학창 시절, 각 대학에서 국어운동학생회 회원으로 활동을 한 적이 있는
모람께서 글을 남기는 방입니다. 잊을 수 없는 추억 거리를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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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2010년 06월 07일 15시 06분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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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글학회 개혁을 외치는 시위를 하던 사진

사진: 2004년 3월 한글회관 앞에서 한글학회에 보내는 건의문을 읽고 찍은 사진. 왼쪽부터 이수열 , 김덕영 , 이대로, 남영신 , 이봉원 대표

허웅 한글학회 회장님이 돌아가신 뒤인 2004년 3월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한글학회 개혁을 외쳤다.  한자와 영어로부터 한글과 한국말을 지키고 빛내려면 한글학회부터 개혁해야 한다고 봐서다.

한글문화협회를 다시 조직하고 한글문화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
한글학회 회장과 이사장은 한 사람이 맞지 말고 한 번만 하라.
한글학회 회원을 늘리라는 등 여러 요구를 했다.

그 뒤 회장 단임과 한글문화협회 재건은 반영되었으나 학회 분위기와 조직이 개선되지 않아 아직 그 타령이다. 이제 추억거리로만 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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