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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집지기 2009년 05월 07일 18시 29분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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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운 눈뫼 허 웅 선생님..!

눈뫼 허 웅 (1918. 7. 26. - 2004. 1. 26.)
-한글학회 두 번째 이사장, 국어학자

[사진] (오른쪽) 2003. 10. 선생의 마지막 강연 때 모습
          (왼쪽) 1997년 가을. 선생의 건강한 모습




[녹음물] 선생님의 마지막 강연 "한글세대의 친일잔재 청산 운동" (26분)

2003년 10월 9일 한글회관에서 열린, 한글날 기념 행사에서,
선생님께서는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선생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강연이자 유지가 됐습니다.
(* 앞 부분에서 아이들 소음이 좀 심한데 곧 잠잠해집니다.)



[영상물 1] 여주 나들이 (5분 24초)

1997년 10월 15일, 한글학회 주최 ‘제6회 국제한국어학술대회’ 3일째 행사로, 나라밖에서 온 학자들과 함께, 여주 세종대왕릉을 참배하고, 일대를 나들이하시던 눈뫼 선생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촬영 이봉원)





[영상물 2] 개인사 인터뷰 (25분 9초)

1997년 10월 15일, 용인민속촌에서 허 웅 선생님을 모시고 서울대 제자인 김정수 교수가 개인사 인터뷰를 했습니다. (촬영 이봉원)
- 학창 시절
- 우리 국어교육의 문제점
- 생애 가장 행복했던 세 번의 순간
- 최근 하고 있는 저술 작업
- 내 아내 백금석
-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좌우명)





[영상물 3] 수상식 강연 (10분 42초)

1998년 5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세종성왕 601돌 대상 시상식’에서 들려 주신 선생님의 수상 소감을 담았습니다. (촬영 이봉원)
“앞으로 다시는 이 땅에 어떤 핑계를 가지고 국민을 억누르는 독재정권이 나타나선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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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