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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만 2006년 01월 18일 22시 09분에 남긴 글입니다.
전문가님들의 소중한 의견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우리말을 사랑하는 신생아 아빠입니다. 딸이구요..이제 겨우 10일이 지났답니다. 우리 가족이 된 사랑스러운 딸에게 아빠 엄마가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예쁜이름이라 생각되며, 구지 한자를 쓰는것보다 순수한 우리 이름을 지어주고 싶네요. 먼저 성은 신(辛)이구요... 이름은 "별"이라고 지을까 싶은데 전문가 님들이 조언부탁드립니다. 밤하늘의 별같이 빛나는 밝은 인물이 되라는 뜻에서요...
한글이름을 지을때는 태어난 날짜와 시간이 중요한지....참고로 제 아기는 1월5일 15시 08분에 태어났답니다.

참 오늘 회사에 잠깐 이름을 내비추었더니, 여직원(고약함)이 놀림을 받는다나 신발이라고 그리고 여자이름이 외자라서 어쩐다구 좋은말은 못해주고 언뜻 던진 말이 맘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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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