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은 '우리말123 편지'를 누리편지로 보내는 성 제훈 박사가 꾸미는 글 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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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2017년 06월 02일 13시 48분에 남긴 글입니다.
예초와 풀베기

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좀 내려서 덜 덥네요.
비가 더 내려야 마른 땅을 좀 적실 텐데 걱정입니다.

어제 보낸 편지에서 '얘'를 '애'라고 썼습니다. 제 실수입니다.
얘와 같이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지나면서 펼침막 사진을 찍었다고 했는데,
그걸 어디에 쓰려고 찍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아래처럼 페이스북에 올리려고 찍었습니다.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23859797666609&id=100001278093612

제 페이스북 계정은 urimal123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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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