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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2000년 04월 21일 23시 45분에 남긴 글입니다.
박동근님,고맙습니다

박동근님, 찾아주어서 고맙습니다. 우리 식구들도 한말연구회에 자주 가보시기 바랍니다. hanmal.or.kr 입니다.

그리고 아래 처음 글을 올려봤습니다. 이제 자주 올릴 것입니다.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제 새싹이 쑥쑥 자라고 꽃도 만이 피겠지요.
우리도 힘차게 삽시다. 우리 모임도 새싹처럼 잘 자라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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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