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에 제한을 두지 않으니, 어떤 주제나 소재의 글도 환영합니다.
다만 말글에 관한 글은 되도록이면 '한말글 사랑방'을 이용해 주세요.

3878  277/277 모람되기 들어가기
김불꾼 2000년 04월 17일 14시 45분에 남긴 글입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이봉원선배님, 이대로선배님 그리고 이병철 후배 국어운동동문회
전자마당이 태어나기까지 많은 마음고생들 하셨습니다.
한강변에서 뭔가 뜻있는 일을 하자고 다짐한 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이제야 태어난 전자마당이지만 선배님들의 질책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렇게 늦게나마 온누리의 빛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지난날 60년대에 열정을 가지고 하시던 운동이 다시 인터넷으로
옮겨져 또 한번 그 힘과 정열,그리고 사랑이 다른 어느 후배들
보다 강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자마당을 만드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참여는 하였지만
뜻한 만큼 이바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아무쪼록 이 전자마당에 동문들이 많이 찾아와 예전처럼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