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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철학 2015년 08월 04일 21시 21분에 남긴 글입니다.
성균관대 중문과 전광진 교수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글철학 연구소의 김영환입니다.
문화방송 라디오 토론을 듣고 씁니다.

중문학자나 한문학자가 한자 혼용 정책에 앞장서는 건 제 밥 그릇 챙긱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게 불편함이 없다고 남도 아무 불편함이 없으리라고 가정해선 안 될 것입니다.. 자주독립 벌고  사대모화로 돌아가자는 것입니까.

한국에서 한문학, 중국 연구가 어덯게 이루어져아 좋은가를 포함하여  한글 전용 정책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의합니다.

독립문 헐고 영은문 다시 세우자는 게 제 정신으로 그러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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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