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에 제한을 두지 않으니, 어떤 주제나 소재의 글도 환영합니다.
다만 말글에 관한 글은 되도록이면 '한말글 사랑방'을 이용해 주세요.

3882  9/278 모람되기 들어가기
김슬옹 2013년 10월 07일 07시 51분에 남긴 글입니다.
2013년도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수상자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2013년도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시상식




식   순

                              진행  김 한빛나리
        - 여는말
        - 국민의례
        - 이끔빛 인사말        
        - 축사  
        - 시상
        - 수상자 인사
        - 닫는말
        - 기념사진 촬영
             (뒤풀이)

                   때 : 2013년 10월 9일 (한글날) 낮 2시
                   곳 :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


    한말글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들
          [후원]  한글학회, 한글재단, 외솔회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회

2013년도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수상자







이름 :  김 찬울 (21세)
          * 복이 가득 찬의 ‘찬’,‘울타리’의 ‘울’이라는 뜻
소속 :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응용물리학 박사과정

  만21살의 대한민국 젊은이인 그는 남한산 초등학교를 다니며 사람과 과학기술 사이를 이어 ‘인류의 삶을 바꿔 놓을’ 과학자를 꿈꾸었다.이우중학교,검정고시를 거쳐 이 꿈을 펼치고자 그는 2009년 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에 만17세로 조기 입학하였다.에너지와 소자물리를 주로 공부하면서 울산과기대 친환경에너지학부 2학년 때인 2010년도에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그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는 과학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제 과학지식과 연구능력으로 도움을 주는 즉 인류 삶에 공헌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고 밝힌 뒤,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한 결과, 만20살인 2012년 8월 대학 조기 졸업과 함께 2012년 9월,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응용물리학과 박사과정(5년간)에 전면 장학생으로 입학허가를 받았다.
  이제는 그 꿈을 한 발짝 더 실현시키고자 지난 2013년 5월 ‘박사 후보’ 자격을 받은 처지에서, 2013년 9월 현재 뉴욕 맨해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고체물리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말글 이름을 가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행사 개요


1. 행사의 명칭 :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2. 행사의 취지와 목적 :
해마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말글 이름을 가진 청소년들 가운데서, 크게 기리고 널리 알릴 만한 일을 했거나 또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청소년을 약간 명 뽑아서 상패와 장학금을 줌으로써, 한말글 이름을 더욱 널리 펴는 계기로 삼는다.

3. 행사 방법 :
● 수상자 선정 - 해마다 9월에 심사위원회가, 한말글 이름을 가진 청소년들 가운데서, 행사 취지와 목적에 맞는 약간 명을 선정한다.

● 시상 날과 방법 - 해마다 10월 9일 또는 그 즈음에 한글회관 또는 수상자가 다니는 학교에서 시상하되, 수상자 수와 장학금 액수는 전년도 시상 이후에 들어온 후원금을 기준하여 책정한다. 다만, 크게 기리고 널리 알릴 만한 일을 한 수상자가 경제적 형편이 어렵지 않은 경우엔 장학금 대신 기념품을 줄 수 있다. 또한 수상자가 다니는 학교 도서관에 장학 도서를 기증할 수 있다.

● 재정 - 이 행사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사람과 단체의 후원금으로 충당한다. 후원자의 명단과 후원 금액, 후원금의 사용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후원회원에게 공개한다.

한말글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들
http://cafe.daum.net/hanname

이끔빛 이 얄라(봉원)
 
‘장한 한말글 이름 청소년 상’ 역대 행사와 장학금 받은 학생 명단



2010년도 행사
= 상패와 장학금(100만원씩)을 받은 2명의 청소년  
김 아라 (여 19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1학년)
김 다드림 (남 18세, 경북 선산고등학교 3학년)

2011년도 행사
= 상패와 장학금(30만원씩)을 받은 7명의 청소년
* 2010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17 월드컵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팀 선수 21명 가운데서 한말글 이름을 가진 7명의 선수 :
김 아름 (울산과학대학 1학년) / 심 단비 (울산과학대학 1학년)
김 나리 (현대정보과학고등학교 3학년) / 김 빛나 (전북 한별고등학교 3학년)
이 소담 (현대정보과학고등학교 2학년) / 장 슬기 (충남인터넷고등학교 2학년)
전 한울 (인천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2012년도 행사
= 상패와 장학금(100만원 1명, 50만원 2명)을 받은 3명의 청소년
* 수도권 거주자 중 소년소녀가장
김 한비 (여 19살 /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2학년)
서 기쁨 (여, 14살 / 인천 선학중학교 2학년)
엄 미르 (남, 11살 / 인천 연수초등학교 6학년)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