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각 대학에서 국어운동학생회 회원으로 활동을 한 적이 있는
모람께서 글을 남기는 방입니다. 잊을 수 없는 추억 거리를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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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한 상련 지도 교수님을 그리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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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9. 4911  
19
 내가 한글전용 운동을 시작한 까닭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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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14. 4750  
18
 우리 모임 1세대 3총사- 이 봉원, 박 노용, 이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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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12. 4849  
17
 두 번째 순회 강연회 보고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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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23. 4651  
16
 두 번째 순회 강연회 보고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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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13. 4790  
15
 용감한 심재학 후배, 그 때 동지들이 보고 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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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8. 4761  
14
 특명...한글날 공휴일제를 지켜내라

심재학
00.07.07. 4958  
13
 두 번째 전국 순회강연회 보고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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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22. 4858  
12
 대학연합회 7대 회장(정지훈)의 국운회 활동 회고

가꾸미
00.06.14. 4963  
11
 서울대 국운회를 창립하기까지.. 몇 가지 기록

이 봉원
01.11.17. 5338  
10
 박정희 대통령께 드리는 건의문 - 1972년

이대로
00.06.22. 5138  
9
 운명인개벼~~~~.(효성여대 한글한빛을 처음 만났을때)

이파리
00.06.06. 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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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4. 회보 2호에 쓴 허웅 지도교수님 글

이대로
00.06.02. 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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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