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은 '우리말123 편지'를 누리편지로 보내는 성 제훈 박사가 꾸미는 글 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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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5
 '신문 읽기가 너무 힘들어요'
17.09.25. 188  
2714
 땡깡(2)
17.09.20. 154  
2713
 땡깡
17.09.20. 165  
2712
 ‘이력’과 ‘노총’
17.09.18. 175  
2711
 선지국밥과 선짓국
17.09.18. 174  
2710
 절대감속?
17.09.14. 157  
2709
 "한글은 묶여있는 영웅.. 잠재력 무궁무진"
17.09.14. 156  
2708
 염좌
17.09.11. 160  
2707
 머드러기와 부스러기
17.09.04. 190  
2706
 첫째와 첫 번째
17.08.29. 217  
2705
 여우다와 여의다
17.08.29. 219  
2704
 반려견
17.08.22. 163  
2703
 미련
17.08.21.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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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권㉨1967- 전국 국어운동 대학생 동문의 집